불광산: 불광산에 들어가기 전 셔틀버스 표를 구입했다. 한 사람당 대만 돈 20원으로 하루 동안 맘껏 이용할 수 있다. 65세 이상의 노인은 무료. 불광산은 비탈길로 한참을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. 셔틀버스로 불광산으로 올라간 마지막 정류장은 不二門.
※여기까지는 불광산 대웅전. 바로 위 부처상은 무심코 대웅전 안에 들어가 찍다가 스님께 한 마디 들었다. 잘못했어요ㅜㅜ
※불광산을 돌아다니다 배가 고프던 참에 무슨 회관이라 쓰여진 곳에 사람들이 식사를 하는 걸 발견했다. (사찰 내 기념품 가게 옆 쪽 건물이었던 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음) 뷔페식으로 돼 있는데 물어보니 식사를 하고 돈은 내고 싶은 만큼 내고 가란다. 여행내내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생했지만 채소류는 향신료가 없어 그나마 입에 맞았다. 특히, 감자무침이 맛있었다. 식사하고 난 후 NT100원을 내고 기부장부에 한자로 이름을 기재하고 왔다.
불타기념관: 셔틀버스를 타고 불타기념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. 바로 밑의 사진 속 건물에 들어가면 음식점과 기념품 가계가 있는데 똑같은 물건이 불광산 내 기념품 가게보다 저렴했던 것 같다.
※ 교통팁: 가오슝 시내에서 불광산 가는법
지하철을 타고 쭤잉(左营)역에서 내려 1번 출구로 나오면 버스 타는 곳이 나온다. 거기서 불관산행 E-DA버스(義大客運)8501번을 타면 되는데 버스 푯말을 기점으로 한쪽은 불광산행, 다른 한쪽은 E-DA월드(義大世界)행 승객들이 줄을 선다. 표는 버스정류장에 義大客運라 적힌 파란 조끼를 입은 직원에게 사면 된다. 표값은 일반이 NT65원, 7세 미만의 어린이와 65세 이상의 노인은 할인되어 NT33원이다. 올 때는 불타기념관에서 다시 똑같은 버스를 타고 오면 되는데 표는 버스 기사에게 사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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